Housing Environmental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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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계절의 여왕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주거환경학과 제11회 졸업작품전을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주거환경학과에서는 친환경 주거 문화 및 인테리어를 선도하는 관점에서 공간 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탐구하고, 이를 위한 주거공간 계획 및 시공 그리고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학과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용한 현장 중심형 인재를 양성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 최종 단계가 4년 동안의 결실인 졸업작품전입니다. 올해도 38명의 예비 졸업생들이 공통 주제인 공간복지를 통한 초점(焦點)이라는 타이틀로 작품을 표현하였습니다. 평소에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 앞에 펼쳐진 삶 속에 존재하는 공간에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복지라는 개념을 창의성을 실어 멋진 공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작품들이 완성되기까지 약 6개월간의 피나는 인고의 과정이 있었으며,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도 슬기롭게 극복하였습니다. 이러한 악재들은 오히려 여러분을 더욱 강인하게 만들었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낸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듯이, 여러분은 이제부터는 대학 생활의 마무리 단계와 새로운 시작점을 향한 준비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작품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이끌어갈 거울이자 초석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만족하지 말고 작품이 의미하는 겸손과 배려를 가슴 깊이 새기고 저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혼신을 다해 지도해주신 최병숙 교수님, 장미선 교수님 그리고 박희준 교수님, 강춘원 교수님, 황희 조교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자녀들 편이 되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부모님들께 심심한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학과장

 












  


   주거환경학과는 2008년 신설된 학과로써 인간과 환경 중심의 21세기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다루는 학과이다. 집이라고 하는 일차적인 물리적 환경을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문화와 자연이 지속하는 생활 공간을 디자인하고 관리하며, 목재를 응용한 친환경 소재의 개발 및 시공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간다.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로 주거학 분야와 목조건축 인테리어 분야가 융합되어 주거공간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즉, 인문·사회적 소양과 자연과학적 사고능력을 지닌 전문가를 배출함으로써 현장 적응력과 다방면의 응용력을 가진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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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주거환경학과 제11회 졸업작품전을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주거환경학과에서는 친환경 주거 문화 및 인테리어를 선도하는 관점에서 공간 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탐구하고, 이를 위한 주거공간 계획 및 시공 그리고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학과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용한 현장 중심형 인재를 양성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 최종 단계가 4년 동안의 결실인 졸업작품전입니다. 


  올해도 38명의 예비 졸업생들이 공통 주제인 공간복지를 통한 “초점(焦點)”이라는 타이틀로 작품을 표현하였습니다. 평소에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 앞에 펼쳐진 삶 속에 존재하는 공간에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복지”라는 개념을 창의성을 실어 멋진 공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작품들이 완성되기까지 약 6개월간의 피나는 인고의 과정이 있었으며,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도 슬기롭게 극복하였습니다. 이러한 악재들은 오히려 여러분을 더욱 강인하게 만들었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낸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듯이, 여러분은 이제부터는 대학 생활의 마무리 단계와 새로운 시작점을 향한 준비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작품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이끌어갈 거울이자 초석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만족하지 말고 작품이 의미하는 겸손과 배려를 가슴 깊이 새기고 저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혼신을 다해 지도해주신 최병숙 교수님, 장미선 교수님 그리고 박희준 교수님, 강춘원 교수님, 황희 조교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자녀들 편이 되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부모님들께 심심한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학과장










Dept of. 

Housing Environmental Design 

  


   주거환경학과는 2008년 신설된 학과로써 인간과 환경 중심의 21세기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다루는 학과이다. 집이라고 하는 일차적인 물리적 환경을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문화와 자연이 지속하는 생활 공간을 디자인하고 관리하며, 목재를 응용한 친환경 소재의 개발 및 시공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간다.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로 주거학 분야와 목조건축 인테리어 분야가 융합되어 주거공간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즉, 인문·사회적 소양과 자연과학적 사고능력을 지닌 전문가를 배출함으로써 현장 적응력과 다방면의 응용력을 가진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학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