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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의 교차점, 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자립지원센터 


현대사회에서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상태로 개인공간의 범주 안에서만 활동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을 칭하는 은둔형 외톨이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에선 제도적 지원과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있다. 이들이 사회로 복귀하지 못한다면 추후 중장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은둔형 외톨이는 좌절감과 자신감 부족으로 겪게 되는 정서적 경험으로 인해 사회적 철회를 한다. 이들은 고독생활을 유지하면서도 벗어나고 싶다는 양가적 감정을 가지고 있어 누군가의 도움이 있다면 충분히 자립할 수 있다. 하지만 외부세계와의 부재로 발생한 현상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인간관계 형성 없이 자립하는데 한계가 있다. 10명의 은둔형 외톨이가 함께 공동생활을 하며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까지 관계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하고자 한다.

Joo, Seung Hyun / 주승현

wntmdgusdl@naver.com 

 작품소개 영상



작품설명

용       도

용도지역

건축구조

대지면적

건축면적

건  폐  율

연  면  적

용  적  률

대지위치

노유자시설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철근콘크리트조

982.9㎡

497.46㎡

50.6%

1434.74㎡

145.97%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57-5, 21, 23 번지



용         도

용도지역

건축구조

대지면적

건축면적

건  폐  율

연  면  적

용  적  률

대지위치

노유자시설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철근콘크리트조

982.9㎡

497.46㎡

50.6%

1434.74㎡

145.97%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57-5, 21, 23 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