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봄 

재생”을 통한 새로운 시작


코로나19 이후 주거취약계층의 정주 여건이 악화되거나, 주거위기로 귀결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에는 주거위기가구가 20% 증가했으며 전기료 체납, 단수, 월세 취약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주거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주거복지서비스와 임시거주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전주시 인후반촌지역은 재개발해제구역 중 노후도가 가장 심각하며, 전체 471동의 건축물 중 노후 불량 건축물이 93.2%를 차지할 만큼 쇠퇴한 지역이다. 따라서 임시거주시설 제공과 주택리폼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마을의 커뮤니티 문화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An, Jayoung / 안자영 

ajy3356@naver.com 

 작품소개 영상



작품설명

용       도

용도지역

건축구조

대지면적

건축면적

건  폐  율

연  면  적

용  적  률

대지위치

근린생활시설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철근콘크리트조

1.188㎡

497㎡

41.8%

1.213㎡

102.1%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촌로 37-1일대 



용       도

용도지역

건축구조

대지면적

건축면적

건  폐  율

연  면  적

용  적  률

대지위치

근린생활시설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철근콘크리트조

1.188㎡

497㎡

41.8%

1.213㎡

102.1%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촌로 37-1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