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주민들의 휴식과 학습을 위한 공간 


본 건물은 밤이되면 어두웠던 길거리를 건물에서 은은하게 새어나오는 빛을 통해 밤길을 밝혀준다. 메마른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통해 생명이 자라고 꽃을 피우듯 삭막했던 마을에 쉼터를 마련하고 만남의 공간이 없어 단절되었던 개인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활기를 북돋는다. 본연의 경사지를 활용하여 서로 다른 층에 입구를 두어, 분리되기를 원하는 노년층과 학생들을 위해 공간을 나누면서 그들의 니즈가 적용된 공간으로 구성한다. 또한 진입부에 전이공간의 역할을 하는 현관과 복도를 두어 공간 진입의 부담감을 덜고자 한다.

고희진

vkfkswkdal98@naver.com

 작품소개 영상


용         도

용도지역

건축구조

대지면적

건축면적

건  폐  율

연  면  적

용  적  률

대지위치

제 1종 근린생활시설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철근콘크리트조

237㎡

118㎡

49.8%

296㎡

124.9%

대구시 동구 불로동 36길 19 일대